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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두산 김태형 감독이 오재일의 타격 컨디션 회복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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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펼쳐질 SK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로 나선 김태형 감독은 타격연습을 하는 오재일에게 공을 올려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어제 경기에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린 두산은 LG까지 제치고 단독 4위에 올라섰다. 5일 전만 해도 6위에 처져있었으나 주말 KIA와 3연전을 스윕 승하고 6일 SK 전도 승리하며 4연승으로 이제는 다시 4위까지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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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을 노리는 오늘경기 두산의 선발투수는 장원준이다. 장원준은 지난 9월 30일 한화전에 시즌 첫 등판해 4이닝 6피안타 2볼넷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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