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NC 다이노스가 홈런의 팀답게 백투백 홈런으로 흐름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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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은 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6번-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초 1사 후 솔로 홈런을 날렸다. 후속타자 노진혁도 우월 솔로 홈런을 쳐 연속 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NC는 홈런으로 균형을 깼다. 1-1로 맞선 4회초 1사 후 박석민은 최원태의 높게 몰린 변화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박석민의 시즌 12호 홈런. 이어 노진혁은 최원태의 3구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노진혁의 시즌 18호 홈런이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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