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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 F4는 첫 MT를 떠나기 전날, 들뜬 마음을 드러내며 각자의 집에서 셀프 카메라에 도전했던 상황. 트롯맨 F4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밤을 보내며 MT를 준비하는 등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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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트롯맨들은 생애 최초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기 위해 나섰다. 임영웅은 재미있을 것 같다며 '만능 스포츠맨'다운 들뜬 모습을 보였지만, 산 정상에 올라서자 "장비 막상 착용하려고 하니 떨린다"며 갑자기 멘붕에 빠졌던 터. 그러나 막상 하늘로 날아오른 임영웅은 이내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 대자연도 반할 감성 보이스로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하는 '하늘 콘서트'를 개최했다. 영탁 역시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신나는 기분을 나훈아의 '사내'를 부르며 표현, 현장을 흥겨움으로 물들였다. 또한 함께 하늘로 날아오른 장민호, 정동원은 '파트너'로 '하늘 위 듀엣'을 선보이는, 여유로움을 보여 현장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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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트롯맨 F4는 정동원, 김희재와 MT를 떠난다는 소식을 접하자 학창 시절 소풍을 기다리는 아이들처럼 들떠했고, 당일에도 MT장 곳곳을 쉼 없이 누비며 제대로 MT를 즐겼다"며 "트롯맨 6명이 함께하는 첫 번째 MT 여행기부터 패러글라이딩 체험 현장까지, 보는 것만으로 힐링을 느끼게 해줄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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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