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가 가을 산책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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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있는 낙엽 밟는 소리 #사부작사부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담호 군은 주황색 옷과 양말을 깔맞춤으로 입은 채 무릎보호대를 차고 있는 모습. 낙엽 밟는 소리가 신기한 듯 집중해서 밟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또한 뒤집어쓴 모자는 담호 군의 귀여운 모습을 배가시켰다.
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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