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이 가장 행복한 월급날, 행복을 두 배로 만들어주는 특별한 기업문화
대표 영어회화 브랜드 야나두에서는 매월 월급날에 맞춰 동료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월급편지가 전달된다. 이는 횟수로 무려 7년째 지속되고 있는 야나두만의 특별한 기업문화로 임직원 소통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월급편지는 매월 말 100여명이 넘는 직원들 중 랜덤으로 매칭되는 동료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쓰는 것부터 시작된다. 처음에는 부끄러워 쉽지 않았다던 직원들도 어느새 정성을 다해 편지를 작성한다고.
한 직원은 "7년 넘게 근무하며 80장이 넘는 월급편지를 받았다"며 "힘들 때마다 꺼내보며 위로를 받는다"고 말했다. 또한 편지의 뒷면에는 "한 달 중에 기분 제일 좋아! 야, 너두?", "야, 나두 월급 오래 오래 쓰고 싶다" 등 월급편지와 어울리는 유쾌한 메시지도 담겨있어 편지를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그런데 최근 야나두의 월급편지 문화에도 변화가 시작되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 근무를 다시 하게 되면서 월급편지를 직접 주고받기가 어려워졌기 때문. 이로 인해 7년째 지속해오던 기업문화가 잠시 중단될 뻔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는 직원들의 의지로 야나두가 만든 목표달성앱 '유캔두'를 활용해 이번에도 월급편지는 중단없이 전달되었다.
야나두 관계자는 "재택근무로 인해 직접 얼굴을 보지 못하지만 힘든 시기에 더욱 서로를 응원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야나두의 목표달성앱 유캔두를 활용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직원들이 불편함없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기업문화도 언택트 시대에 맞게 잘 적용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야나두는 목표달성앱 '유캔두'를 런칭한 이후 반일근무 정시 출근 미션, 온라인 회의 인증 등 기업 내 업무와 복지에 다양하게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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