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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들 민이와 데이트에 나선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람을 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자. 이어 오윤아는 아들과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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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으며,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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