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오윤아와 아들과 데이트 인증샷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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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민이랑 데이트. 화성시 농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민이와 데이트에 나선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람을 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자. 이어 오윤아는 아들과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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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엄마를 향해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민이의 모습은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으며,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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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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