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딸 혜정 양의 과거 모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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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옛 생각하면 늙는 거라던데 자꾸 옛 생각 나네요. 또 한 살 먹는 거에 대해 생각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진화와 혜정 양의 셀카가 담겼다. 아기 시절의 혜정 양은 떡잎부터 진화를 꼭 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진화 역시 풋풋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아기에서 어린이가 된 혜정 양은 점점 완성되는 이목구비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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