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유강남이 40일 만에 짜릿한 대포 맛을 봤다.
Advertisement
유강남은 9일 잠실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0-0이던 2회말 좌월 3점아치를 그렸다. 1사후 오지환이 중전안타, 양석환이 사구로 출루해 1,2루.
이어 유강남은 NC 좌완 선발 최성영을 상대로 2구째 한복판으로 떨어지는 116.7㎞ 체인지업을 끌어당겨 왼쪽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대포를 터뜨렸다. 타구속도 164.9㎞, 발사각 27.7도, 비거리 128.2m.
유강남이 홀런을 친 것은 지난 8월 30일 잠실 두산전 이후 40일 만이다. 시즌 14호 홈런.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