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윌슨이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용일 트레이너 코치의 관리를 받으며 재활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외국인 투수 윌슨은 지난 4일 KT전 도중 팔 부상으로 조기 강판됐다. 검진 결과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1~2주 동안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남은 정규 시즌에 등판이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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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의 부상이탈 이후 LG는 5연승을 거두며 반전을 일으키고 있다, 윌슨이 빠진 선발진에 신예들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년차 남호, 신인 이민호, 김윤식이 호투하며 신바람 연승을 이끌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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