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영미가 셀럽파이브 1000일을 자축했다.
안영미는 12일 인스타그램에 "뿅~울 #셀럽파이브 #1000일됐지롱~ #내가 #울요정님들 #이~~따만큼 #사랑해 #꺼꾸리 #하이파이브 #세상 소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완벽한 호흡만큼 화기애애한 미소와 함께 하트를 그리고 있는 송은이, 안영미, 신봉선, 김신영 셀럽파이브 완전체 모습이 담겼다.
셀럽파이브 데뷔 1000일에 팬들은 "10000일까지 가셔야 합니다~" "지금처럼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며 오래 가요"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7월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컨텐츠랩 비보'에서 설립한 '미디어랩 시소'는 대표 송은이를 비롯해 신봉선과 유재환, 김신영이 소속되어 있다. '5호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