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윤현숙이 6년 전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년 전 결혼식 파티에서. 쑥스러운 쑤기 하객은 얼굴 표정에 다 나타나요 ㅋㅋ #6년 전 #나파벨리 #결혼식하객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결혼식 파티에 참석한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반짝이 의상과 장신구들로 멋지게 치장한 그였지만 낯선 환경의 어색함은 숨길 수 없었는지 경직된 표정으로 파티를 즐기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객 패션이 너무 예뻐요", "패션만은 전혀 shy가 아니다", "표정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현숙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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