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의 달달한 데이트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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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의 색들이 참 어릴때 캐나다에서도 본 단풍의 색들이 언제나 내 마음에 남아있네. 어렸을 때 같이 쪼그리고 앉아 그 잎사귀 들을 만져보니 캐나다의 포근하고 따뜻한 부모님과 가을행복이 느껴진다. 이 나이에 느껴지는 가을은 부모님의 포근한 체온이다. 나도 닮고싶다. 부모님의 체온을...사랑스러운 우리집의 내가 가꾼 열매들...ㅋ"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강주은은 "#강주은 #최민수 #어릴때 주니는 하늘보고 하하하 #지금도 나는 하늘보고 하하하 #낙엽 하나하나가 추억조각들 #우리 집에 도토리들은 언제나 내 옆에서 또르르 #가을이 사랑의 마음을 만들어준다고? (우리민수는 도대체 가을을 얼마나 마신거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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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강주은은 최민수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민수와 강주은은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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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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