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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는 70㎏급 랭킹 2위 최 훈(32·안양삼산)과 32전의 베태랑 입식 격투가 허새움(30·부산전사)이, 4경기는 65㎏급 랭킹 2위 권기섭(2·,안양IB짐)과 총전적 27전의 10대 파이터 장준현(19·청북투혼정심관)의 경기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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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안상욱 기획이사는 "소속선수 4명과 새로 선발된 4명을 공평한 뽑기 방식으로 추첨식을 진행 했다.참가 선수들이 평등하게 싸울 수 있도록 한 조치였다. 각자 다른 격투 방식으로 다양한 이야기 거리들이 만들어질 것 같다. 과거 K-1 그랑프리 토너먼트 방식이 그랬듯이 우리 MAX FC에서도 우승자 뿐만아니라 참가 하는 모든 선수들이 인기 선수로 거듭났으면 좋겠다. 팬들이 열광할 수 있는 경기력을 펼쳤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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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칸스포츠 MAXFC 21 11월 1일 전북 익산시 칸스포츠 전용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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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65kg 스페셜매치] 배상현 VS 강영웅
4경기 [-70kg 토너먼트 ] 권기섭 VS 장준현
3경기 [-70kg 토너먼트 ] 최훈 VS 허새움
2경기 [-70kg 토너먼트 ] 조산해 VS 최은호
1경기 [-70kg 토너먼트 ] 이장한 VS 박충일
2부 오후 1시
11경기 [-70kg 토너먼트결승 ] 8경기 승자 VS 9경기 승자
10경 [웰터급 2차방어전] 이지훈 VS 김준화
9경기 [슈퍼미들급통합타이틀전] 황호명 VS 정성직
8경기 [-70kg 토너먼트] 3경기 승자 VS 4경기 승자
7경기 [-70kg 토너먼트] 1경기 승자 VS 2경기 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