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민우가 13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KIA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원재-노진혁에게 집단 구박(?)을 받았다. 선배님들의 노여움을 애교 넘치는 백허그로 무마 시켰다. 뒤이어 원정팀 KIA 선수들에게는 배트를 선물 받는등 이쁨(?)을 듬뿍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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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KIA는 10승을 향한 8번째 사냥에 나선 양현종을 내세우고, 5연패 늪에 빠진 NC는 라이트를 내세워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
창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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