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변정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이 뒷받침 안 되면 탄력 없이 살만 빠지는 단계! 우선 난 옆구리, 힙업 위해 유산균, 효소, 프로틴 마셔가며 속 편히 운동합니다. 운동샘들도 다이어터들도 적게 먹으니 소화 안 돼서 배변도 안 되고 제일 걱정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운동으로 관리된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47세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故 현미, 싱크대 앞 쓰러진 채…벌써 3주기 "발견만 빨랐어도"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
'유산 아픔' 오상진♥김소영, 드디어 득남…"네 가족 됐다" 뭉클한 소감 -
정호영, 라이벌 샘킴에 기습 따귀..돌발행동에 일동 충격 ('1박2일')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환희, '불화' 母와 20년만 시장 나들이 중 대참사 "갑자기 사라져" ('살림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