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동성은 중국 내에서 2019년 기준 GDP(10.8조元, 한화 약 1851조원) 및 손해보험시장규모(1178억元, 한화 약 20조원) 1위의 도시로, 이 지역에서만 4500만명의 고객과 240만명의 운전기사를 보유하고 있는 디디추싱의 핵심적인 사업 요충지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또한, 주요주주인 중국 기업들과의 화학적 융합과 현지에서의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중국 1위 손해보험사인 중국인민재산보험주식유한공사(PICC)에서 온라인사업부를 총괄했던 인슈어테크 전문가 쟝신웨이(Jiang Xinwei) 씨를 합자회사 초대 CEO로 영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광동성 지점은 현대재산보험의 기존 청도 지점에 이은 두 번째 지점으로, 절차에 따라 예비인가 획득일로부터 6개월 내에 본인가를 거쳐 설립이 완료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