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빅뱅 탑(본명 최승현)이 SNS에 공개한 사진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탑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탑은 영어로 "저것 좀 봐라. 내 컬렉션이다. 내 아트 컬렉션 좀 봐라"라고 말하며 '탑 컬렉션' 간판이 있는 건물을 카메라에 비췄다. 이와 함께 차량 앞부분이 심각하게 파손된 외제차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해당 게시글을 본 국내 해외 누리꾼들은 "자동차 사고 난거냐", "괜찮은 거냐", "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거냐" 등의 댓글을 달며 탑의 안위를 걱정했다.
이에 탑은 한 누리꾼의 "오빠 완전 범퍼카네요"라는 댓글에 "나는 운전하는 방법 모른다"고 답해 사진 속 자동차가 자신의 자동차가 아님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탑은 지난해 7월 소집해제 후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코첼라 밸리 뮤직&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행사가 10월로 연기됐다.
한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7월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후 지난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