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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클럽들이 생막시맹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뉴캐슬은 없는 살림 속에서도 생막시맹과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15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뉴캐슬이 생막시맹에게 6년 계약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주급도 대폭 오른다. 정확한 금액은 나오지 않았지만 자말 라셀레스, 존조 셸비와 함께 팀내 최고 주급자로 등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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