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뉴캐슬이 알랑 생막시맹 붙잡기에 나섰다.
지난해 1650만파운드에 니스를 떠나 뉴캐슬 유니폼을 입은 생막시맹은 단숨에 뉴캐슬 에이스로 자리잡았다. 생막시맹은 폭발적인 드리블과 스피드로 뉴캐슬 공격을 이끌고 있다. 뉴캐슬은 생막시맹이 없는 15경기에서 단 1승에 그쳤지만, 그가 뛴 26경기에서는 12승을 챙길 정도로 비중이 크다.
빅클럽들이 생막시맹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뉴캐슬은 없는 살림 속에서도 생막시맹과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15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뉴캐슬이 생막시맹에게 6년 계약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주급도 대폭 오른다. 정확한 금액은 나오지 않았지만 자말 라셀레스, 존조 셸비와 함께 팀내 최고 주급자로 등극할 전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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