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효림이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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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의 초대로 오랜만에 내 마음 속에 색을 입힌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코로나 블루 이겨내기 이런 전시로 잠시나마 힐링하면 어떨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회장에 간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톤으로 옷을 맞춰 입어 가을 여신으로 변신한 서효림은 한 작품을 뚫어지게 보는 모습. 코로나 블루도 이겨내는 서효림의 우아한 취미 생활이 돋보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 6월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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