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농구 코트 위에서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16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농구를 잘하진 않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을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농구코트 위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경리의 모습이 담겼다. 레깅스 스타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 경리는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와 모자로도 가려지지 않은 경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경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2AM 정진운과 3년째 열애 중이다. 지난해 3월 입대한 정진운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7일 말년 휴가를 마치고 부대 복귀 없이 바로 전역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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