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 박찬민 아나운서 셋째 딸이자 아역배우 박민하가 사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박민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언니 생일파티. 오랜만에 4남매 합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민하의 4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박민하는 물론 두 언니까지 세 자매는 한층 더 성숙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한 10살 터울인 남동생 박민유는 단발머리의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는 2001년 결혼, 슬하에 딸 셋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박민하는 아빠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MBC '불굴의 며느리', '신들의 만찬', SBS '야왕', MBC '금 나와라 뚝딱',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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