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지우가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디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레이스 브라톱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어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4월부터 운동을 시작해 48.6kg까지 감량한 김지우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김지우는 의상과 어울리는 몽환적인 표정과 포즈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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