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을 마친 삼성 뷰캐넌이 18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여유로운 훈련시간을 보내고 있다. 뷰캐넌은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7이닝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삼성 외국인 투수로는 1998년 스캇 베이커 이후 22년 만에 15승 고지에 올랐다. 허삼영 감독은 "뷰캐넌은 추후 등판 일정이 없다. 16일 경기 전부터 약속이 되어있었다. 본인도 승리보다 건강과 내년 시즌 준비가 낫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뷰캐넌은 올 시즌 27경기에 등판해 15승 7패 평균 자책점은 3.45로 데뷔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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