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중심 타자들의 '백투백' 홈런이 터졌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와 김재환이 주인공이다.
두산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을 펼쳤다. 백투백 홈런은 4회초에 터졌다. 두산이 5-0으로 앞서있던 상황에서 2아웃 이후 김재웅을 상대로 연속 홈런이 나왔다. 페르난데스가 한가운데 직구를 공략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시켰고, 이어 김재환도 김재웅의 140km 한가운데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페르난데스의 시즌 20호, 김재환의 29호 홈런이다.
한편 두산은 홈런 2방을 포함해 4회까지 7-0으로 앞섰다.
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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