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KBS' 라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가레스 베일이 가세하며 손흥민-해리 케인과 함께 역대급 스리톱을 구축한 토트넘. 영국 현지에서도 이들 스리톱이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베일은 19일(한국시각) 웨스트햄전에서 첫 출격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 관심의 초점은 KBS가 보여줄 경기력이다. 손흥민과 케인이 찰떡 궁합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베일의 역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한국시각) 토트넘의 레전드 글렌 호들은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베일은 엄청난 속도를 자랑했던 5~6년전처럼 박스투박스 플레이어는 아닐 수도 있다"며 "하지만 지금은 지난 사우스햄턴전에서 손흥민의 4골을 모두 만들어냈던 케인처럼 깊은 곳까지 내려서서 크리에이터처럼 뛸 수 있다. 내가 볼때 베일은 케인처럼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베일은 치달 뿐만 아니라 엄청난 패싱력을 갖췄다. 그는 팀에 부족한 크리에이터로 뛸 수 있다. 베일은 주변을 볼 수 있는 시야와 패싱력을 갖춘 선수"라고 했다. 호들 감독은 이 경우 케인이 지금 보다 더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배성재, 결혼 1년만 각방…♥14살 연하 아내 "밤마다 수상해"('동상이몽2') -
[공식] SM, 에스파-엑소 괴롭힌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 7천만원 금융치료 -
양상국, 유재석 보자마자 "나 이제 스탄가?"...왕세자룩 입고 '위풍당당'('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