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요가강사 자격증에 도전했다.
서현진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새로운 도오전. 평소 좋아하던 요가 자격증 코스 시작 했어요. 한 5년 전에 하나 땄었는데 이번엔 국제 자격증 따려구요. 좋아하는 요가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서 가족들 희생하며 큰 용기 냈는데 (오빠 고마워♥) 앞으로 두 달 간 주말은 하루종일 요가의 세계에 푸욱 빠질 예정"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요가를 왜 좋아하냐구요? 이유는 백만가지인데 하고 나면 몸도 마음도 하기 전의 나보다 훨씬 순수해지고 더 나아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 차는 기분"이라며 "#요가로운 삶 #요가하는 아나운서"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요가원에서 요가 수행을 하며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하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은 SNS를 통해 꾸준히 대중들과 소통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누리꾼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인 남편과 결혼 후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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