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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브뤼헤에서 미뇰레 외에 2명의 선수와 구단 CEO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중이다. 브뤼헤는 21일 제니트 상트, 29일 라치오와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두 경기에 모두 나올 수 없다. 미뇰례는 리버풀에서 2013~2019까지 활약하며 총 155경기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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