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라이언트 이스테이트 와인은 1990년대 스크리밍 이글, 할란과 더불어 비평가들에게 퍼펙트스코어를 받게 되면서 미국 컬트 와인의 부흥기를 이끈 미국 3대 컬트 와인 중 하나이다. 저명한 와인 비평가 로버트 파커는 "이 와인은 나파의 신화와 같은 와인이며, 세계 최고의 퀄리티와 완벽한 구조감 그리고 잠재력을 가진 와인으로 보르도 1등급 와인과 비견 될 수 있다" 라 평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번에 국내 소개되는 '브라이언트 패밀리 빈야드'는 100% 와이너리에서 수확한 까베르네 소비뇽을 사용하여 만든 와인이다. 우아한 탄닌 감과 함께 느껴지는 미네랄 감은 풍미들과 어우러지며, 신선하고 투명한 듯한 여운은 끝이 없이 느껴질 정도로 긴 여운을 준다는 평가다
Advertisement
특히 이번에 독점 론칭하는 2016 빈티지는 '와이너리 설립 25주년 특별 레이블 와인'으로 그 소장 가치가 더욱 크다. 브라이언트 와이너리의 제품은 국내 한정량 선보이며 롯데백화점 수도권 매장과 주요 호텔 및 와인 전문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국순당은 2003년에 해태앤컴퍼니(구 해태산업)를 인수하며 와인사업을 시작했다. 와인사업을 통해 글로벌 주류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운 우리술 제품 개발 때 아이디어 발굴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술과 음식의 어울림 등 우리 술의 세계시장 진출에 응용하고 있다. 현재 300여 종의 밸류 와인과 샴페인을 판매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