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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은 공부로 엄마와 실랑이를 펼치며 우울해진 미나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함께 운동에 나선다. 아빠의 운동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미나는 평소 테니스, 수영, 달리기, 골프, 축구, 농구 등 다양한 운동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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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서브를 주고받던 이형택은 전보다 향상된 미나의 실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아빠 닮았다고 하던데?"라는 미나의 말은 이형택의 기분을 더욱 좋게 만든다고. 이형택과 데칼코마니 급으로 똑 닮은 미나의 테니스 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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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뿐만 아니라, 최근 축구에 관심이 많아진 미나는 요즘 인터넷 축구 동영상을 보고, 남자 축구 선수들의 이름까지 외우는 등 애정을 키우고 있다. 축구를 배운 적 없는 미나가 공을 가지고 노는 걸 보고, 축구 감독 서정원이 축구를 권유했을 정도라고. 이처럼 다양한 운동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미나의 모습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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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