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정주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키를 190으로 만들어주는 허윤선 쇼호스트언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늘 5등신으로 정직하게 찍어주는 매니저 오빠, 친구, 동생들! 협찬사진 찍어줄 때 이런 노력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핑크빛 상의에 롱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다. 허윤선 쇼호스트의 노력으로 정주리는 마치 키 190cm는 되보이게 늘씬하게 찍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배우 구지성은 "다리 길이만 170cm로 보이네"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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