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아스널의 주전 골키퍼 레노가 아스널과 리그 상위권 구단 간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스널은 지난 2015년 1월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거둔 승리 후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맨유, 맨시티, 리버풀, 첼시, 토트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EPL 5라운드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후반 23분 라힘 스털링에게 실점하며 1-0 패배 하였고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이어갔다.
레노는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 편으론 실망스럽지만 다른 한 편으론 우린 좋은 경기를 했다"며 "우리는 맨시티와 경쟁했고 볼 수 있었듯 격차는 매우 작았다"며 아스널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맨시티 원정에서 형편없는 경기력으로 0-3으로 완패했다. 레노는 "지난 시즌 락다운 후 치른 3-0으로 패했던 맨시티전과 지난 토요일 경기를 비교한다면 정말 큰 차이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레노는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다음 주 경기도 자신감을 가지고 이런 경기를 해야 한다"며 "세트피스와 크로스 상황에서 마무리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주요한 문제였다. 후반전에 우리는 더 나은 팀이었고 경기를 지배했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아스널은 오는 23일 오전 1시 55분 라피드 빈과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1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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