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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캠핑'은 핫한 예능인 안영미와 박나래와 K팝 대표 걸그룹 '마마무' 솔라, '에이핑크' 손나은, '천만 배우' 박소담까지 다섯 여자 연예인들이 캠핑카를 타고 국내의 이국적인 명소로 떠나는 '본격 콘셉추얼 캠핑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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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캠핑' 2회에서는 첫날 저녁의 설거지 당번을 걸고 이어지는 무한 게임 지옥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송승헌은 게임 도중 불리해지자 '게스트 찬스'를 외치고, 정체 모를 '멍청이 게임'을 제안하는 등 시종일관 게임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안영미는 송승헌에게 "오빠는 탈(얼굴)이 살렸다"라며, '현실 남매' 버금가는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또한 송승헌은 계속해서 생마늘 먹기 게임을 제안, '마늘 PPL' 의혹을 받기도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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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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