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마마무 화사가 또 한번 파격적인 스타일로 화제를 모았다.
화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ingga 6pm"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마마무의 새 앨범을 홍보하는 화사는 이번에도 독특한 콘셉트의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화사는 터틀넥 티셔츠에 화려한 깃털 모양의 바지를 입었다. 특히 옷 위에 분홍색 속옷을 매치하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긴 머리를 높이 트윈테일로 묶은 화사는 특유의 무표정으로 반전 스타일을 완성했다.
지난 17일 화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한 걸 그룹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함께한 '음악 중심' 출근길에서 누드톤의 착시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화사는 밀착된 누드톤의 착시 의상에 청바지와 워커를 신고 ㄷ등장해 대중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한편 마마무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의 수록곡 '딩가딩가(Dingga)'를 선공개했다. 선공개곡 '딩가딩가(Dingga)'는 갈수록 멀어져 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로 인해 지루하고 외롭기만 한 일상 속, 친구들과 함께 '딩가딩가'하며 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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