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김꽃뚜레로 돌아왔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꽃뚜레는 어른이 돼서 미디어랩 시소에 들어갔다. 그곳엔 둘째 이모 김다비와 400살 된 캡사이신 그리고 옷 드릅게 못 입는 송대표님이 있었다…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개봉박뚜루루루루루루루 MBC '다큐플렉스' 안젤리나 조올리 기대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개그프로그램에서 선보였던 캐릭터 중 하나인 김꽃뚜레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코에 코뚜레 같은 피어싱을 달고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다니는 콘셉트로 파격적인 분장을 선보였다. 이어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 캡사이신(신봉선)과 미디어랩 시소 송은이 대표와 함께 찍은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해 MBC '다큐플렉스'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개그우먼 안영미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 JTBC '장르만 코미디'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