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한 패션 브랜드는 세련된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닌 배우 송혜교를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선정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우아하면서도 기품 넘치는 매력으로 송혜교만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송혜교의 고혹적인 눈빛은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다양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 여기에 더해진 표정과 포즈는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송혜교는 무결점 미모로 여배우의 아우라를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브랜드의 2020 겨울 캠페인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A journey to self-discovery)"이라는 컨셉으로,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숨 고르기를 하며 본연의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사진 제공=미샤(MICH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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