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쓰백' 멤버들의 합숙이 시작된다.
22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미쓰백' 멤버들의 합숙이 그려지는 것은 물론 첫 미션 현장까지 공개된다고 해 흥미를 유발한다.
오늘 방송에서 멤버들은 무작위로 배정된 방에 입장, 각자 룸메이트를 만나며 새로운 그림을 그려낸다. 소연은 짐이 한가득 쌓인 소율의 가방에 관심을 가진다. 물, 먹다 남은 빵부터 가습기, 체온계, 테이프 클리너 등 없는 게 없는 만능 가방에 소연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고.
최근 '보이스트롯'에 출연했던 수빈은 시원한 트로트 한 가닥을 뽑아내는가 하면 소율은 힘찬 기합과 함께 스트레칭을 펼쳐 보이기도. 세라는 나다와 하루를 되짚기 시작, "오늘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라며 담담히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미쓰백'의 첫 미션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프로그램의 취지가 잘 담겨 있는 의상으로 포스터 촬영을 진행하며 각오를 다진다고 해 멤버들이 고른 의상은 무엇인지, 또 그녀들이 전할 각오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가영의 포스터 촬영을 지켜보던 세라는 "너무 예쁘다"를 연발하다가 돌연 눈물을 흘린다고 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미쓰백' 멤버들의 합숙기와 눈물 가득한 포스터 촬영은 22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