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밥 한 그릇 싹 비운 마마에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by 이우주 기자 2020-10-22 10:12: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마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마 보고싶쥬 저도요~ 사랑해유 마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당에서 먹방을 펼친 함진마마의 모습이 담겼다. 밥 한 그릇을 싹 비운 마마는 여유롭게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 마마의 여전한 먹방과 중국에 있는 마마를 그리워하는 함소원의 애틋한 고부관계가 돋보인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