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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마이클 스트라한은 "블랙핑크가 'THE ALBUM'으로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소개하며 멤버들을 뜨겁게 환영했다. 이어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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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스트라한은 이에 "블랙핑크가 이전(2019년)에 나왔을 때 기존의 그 어떤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진보다 더 많은 관중을 불러모았었다"고 언급, 이들의 막강한 파급력을 다시 한 번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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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또 '가장 공연하고 싶은 장소'를 묻는 질문에 "블링크(팬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전 세계 모든 곳에 가보고 싶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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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아메리카'는 미국 ABC 채널을 대표하는 아침 방송 프로그램으로, 40년이 넘는 역사와 높은 시청률을 자랑한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9년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뚜두뚜두 (DDU-DU DDU-DU)'로 미국 첫 생방송 무대를 펼친 바 있다.
블랙핑크는 데뷔 4년만에 첫 정규앨범 'THE ALBUM'을 최근 발매하고 인기몰이 중이다. 'THE ALBUM'은 음원 공개 직후 미국을 비롯한 총 57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발매 첫 주 모두 2위에 오르며 K팝 걸그룹 새 역사를 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