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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지주연이 이순재에게 책을 선물하게 함께 인증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할아버지와 손녀사이 같은 다정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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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을 위한 특별한 '사랑 강의'에 나선 이순재는 "나머지 중요한 이야기는 결혼식 때 해주겠다"고 덕담을 마무리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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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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