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온앤오프' 김민아가 슬기로운 차콕 생활을 선보인다.
24일(토) 방송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김민아가 코로나19 비대면 시대 맞춤형 문화생활인 자동차 극장에서의 하루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동안 슬기로운 집콕 생활로 '프로 집순이'임을 인증했던 김민아는 오랜만에 외출 준비를 하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이어 특별한 사람과 자동차 극장에 간다고 밝힌 김민아는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어딘가로 전화를 걸기 시작한다.
곧이어 의문의 남성이 전화를 받았고, 김민아는 "오늘 잊지 않았지?"로 시작해 "향수도 뿌리고 멋있게 하고 와"라며 달달한 통화를 이어 나간다. 데이트 준비에 한껏 들뜬 김민아의 모습을 본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그 상대가 누구일지 각자 추리하며 토론을 하기도.
먼저 자동차 극장에 도착한 김민아는 오매불망 데이트 상대를 기다린다. 의문의 데이트 상대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이어 차 안에서 영화를 보기 시작한 김민아는 "마스크 벗고 영화 보는 거 오랜만이야"라며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맞는 슬기로운 차콕 생활을 선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데뷔 17년 차 배우 고아성의 비밀스러운 이중생활과 1세대 아이돌 H.O.T. 장우혁의 느긋한 일상도 함께 공개되고, 오마이걸의 효정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앤오프 공식 집순이 김민아의 슬기로운 차콕생활 현장은 24일(토) 밤 10시 40분 tvN '온앤오프'에서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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