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이 접근했던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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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 공격수 트로이 디니가 토트넘이 자신에게 오퍼를 넣었던 게 맞다고 인정했다.
왓포드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챔피언십으로 강등됐다. 많은 주축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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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니도 프리미어리그로 갈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그는 왓포드에 잔류했다.
디니는 현지 매체 '토크스포트'에 "여름 동안 토트넘이 나에게 관심을 보인 게 맞다"고 했다. 그는 "나는 32세다. 많은 클럽들이 백업으로 뛸 다른 스타일의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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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디니가 왓포드 잔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선택의 순간이 오면 '백업 역할로 프리미어리그에 돌아갈 준비가 돼있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단지 '슈퍼 서브' 역할에 한정됐다는 틀에 빠지기 시작하면 쉽게 돌아갈 수가 없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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