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비난이 너무 과하다."
Advertisement
에버튼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골키퍼 조던 픽포드를 감쌌다.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리버풀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의 무릎 부상이 이슈다.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픽포드와 충돌하며 다쳤는데, 현지에서는 픽포드가 고의적으로 반 다이크를 가격해 큰 부상을 발생시켰다며 비난 여론이 거세다. 반 다이크는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오른다. 오랜 기간 결장이 불가피하다.
Advertisement
안첼로티 감독은 이에 대해 "분명이 우리는 반 다이크의 부상에 유감을 표한다. 우리 모두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첼로티 감독은 "반 다이크와 픽포드의 접촉이 있었던 건 맞지만, 픽포드는 공을 쳐내려한 것이었다. 반 다이크를 다치게 하려는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안첼로티 감독은 이어 "지금 반응을 예상은 했지만, 비난이 너무 과하다. 반 다이크도 픽포드가 고의가 아니었다는 걸 알고 있다. 픽포드는 정말 슬퍼하고 있다. 실망감이 크다. 강한 접촉이 있었지만, 이는 축구를 하다보면 때때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