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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벌써 23살 '하이킥' 그 소녀 맞아?…잘 자란 아역의 '성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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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신애가 물 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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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이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을 들고 사진 촬영 중인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블라우스에 치마, 구두를 매치한 가을 느낌의 청순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서신애.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한 행복한 미소 속 아름다운 미모는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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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신애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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