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자연인 이승윤이 뜬다.
10월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27회에서는 방송 최초 '자연인'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전참시'와 '자연인'의 특별한 만남이 안방에 역대급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이승윤의 매니저는 "'자연인' 스태프들은 자연인보다 더 자연인 같은 엄청난 분들"이라고 제보해 눈길을 끈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자연인' 팀은 프로 야생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낸다고 한다.
특히, 소품부터 여느 촬영장과는 사뭇 다르다고 하는데. 2박 3일 식량 상자와 벌레 퇴치용 스프레이, 독 빼는 주사기에 이어 멧돼지 퇴치용 특별한 기구까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지어 이승윤과 매니저, 자연인 스태프들은 직접 지게에 장비를 짊어지고 산을 올라탄다고.
어벤져스급 '자연인' 스태프들에게도 이날 촬영지는 극기훈련급 난코스였다고 한다. 지게를 지고 산을 타던 이승윤이 역대급 헬게이트에 결국 드러누운 것. 뿐만 아니라 이승윤에게 갑작스러운 생리현상까지 찾아와 매니저를 당황하게 했다는데.
그런가 하면 이승윤 매니저는 깜짝 놀랄 반전 이력을 공개한다. 아이돌, 톱배우와 특별한 인연에 이승윤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자연인' 비하인드를 만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7회는 10월 24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