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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착한 예능 '편스토랑'의 뜻깊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스타들이 깜짝 등장한다. 가장 먼저 등장한 것은 '편스토랑' 첫 방송 전 티저부터 함께한 귀염뽀짝 윌벤져스(윌리엄-벤틀리) 형제다. "'편스토랑' 사랑해요"를 외치는 세젤귀 윌벤져스 형제에 이어 뉴스에 출연해서도 '편스토랑' 사랑을 언급하고 메뉴 판정단으로까지 활약한 강다니엘이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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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지난 1년 동안 '편스토랑'을 꽉 채워준 초특급 편셰프들의 등장이었다고 한다. 3대 출시 메뉴 '떡빠빠오'를 탄생시킨 '편스토랑' 개국공신 배우 정일우를 시작으로 금요일 밤마다 해피 바이러스를 가득 선사한 웃지혜 제주댁 배우 한지혜, 주술사 편셰프 배우 전혜빈, '편스토랑'의 건강전도사로 자리매김한 가수 진성 등. 속속 등장하는 반가운 얼굴에 '편스토랑' 스튜디오 역시 웃음바다가 됐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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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편스토랑' 1주년을 맞이해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한다. 편의점을 넘어 더욱 가까이 '편스토랑' 출시 메뉴들을 접할 수 있게 된다는 것. 과연 '편스토랑'이 준비한 소식이 무엇일지도 궁금하다. 반가운 스타들의 얼굴도, 선한 영향력도 모두 보여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1주년 특집 두 번째 이야기는 10월 23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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