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가희, 어제(22일) 부친상…남편 양준무와 슬픔 속 빈소 지켜 by 이지현 기자 2020-10-23 17:25: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가희가 지난 22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Advertisement가희는 어제(22일) 부친상을 당했으며, 빈소는 강릉 동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매체들에 따르면, 가희와 사위 양준무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발인은 24일 엄수된다. 장지는 강릉 사천의 솔향하늘길이다.Advertisement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애프터스쿨 졸업 후 뮤지컬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