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양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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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만에 입어 보는 미니 스커트인지 자꾸 뭔가 허전하고 그렇다. 아줌마는 역시 롱스커트가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양은 "#삼남매맘 #외출 #미니스커트 #어색어색"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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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정양의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완벽한 젓가락 각선미가 네티즌들을 눈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양의 남편은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화교로,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하는 금융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아이를 낳았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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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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