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넓은 집안서 주말을 시작했다.
진태현은 24일 인스타그램에 "2020년 2달 남았네요 이제 겨울이 다가오고 모두 올한해 건강하고 멋지게 마무리 잘하세요. 저도 건강하게 마무리 잘할게요. 코로나 감기 차 등등 조심합시다 #화이팅 #소통"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넓은 창 아래 소파에 대자로 기대어 탁자에 발을 올리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81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진태현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년 결혼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해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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