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Advertisement
시즌 두 번째 경기를 홈 개막 경기로 갖는 '흥벤저스' 흥국생명이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배구여제' 김연경과 이재영, 이다영은 시즌 1패를 안고 있는 인삼공사를 상대한다.
Advertisement
11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김연경은 핑크색 홈 유니폼을 착용하고 컴백 이후 첫 홈경기를 펼친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무관중으로 펼쳐지는 경기에 아쉬움은 있지만 KBS2TV와 네이버스포츠에서 생중계한다.
Advertisement
직관에 대한 아쉬움이 큰 배구팬들은 10월 31일 이후부터 배구 관전이 가능하다. 흥국생명은 다음 홈경기 31일 도로공사 경기부터 홈 팬들과 만날 수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