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와 유병재가 소백산 댄스 대첩을 펼친다.
10월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27회에서는 감사패 시상식을 위해 소백산을 찾은 이영자와 전현무, 유병재 일일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 유병재 일일 매니저는 이영자의 단양군 감사패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축하무대를 꾸민다. 두 사람의 충격과 놀라움을 오가는 극과 극 퍼포먼스에 이영자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오프닝 무대의 주인공인 전현무는 진성의 노래를 의외의 고퀄리티 실력으로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흥 넘치는 트로트 본능과 진성을 복사, 붙여 넣기 한 듯한 전현무의 목소리가 소름을 유발한다고.
이어진 유병재의 무대는 충격 그 자체였다고 한다.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두 눈을 의심케 하는 몸부림으로 재해석한 것. 이에 유병재는 "부디 업로드는 하지 말아 달라"라며 처절한 퍼포먼스를 이어가 역대급 웃음을 선사한다. 멈출 수 없는 흥신흥왕 본능에 결국 유병재는 "한 번만 살려주세요"라고 호소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전현무와 유병재는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소백산 액티비티를 만끽해 눈길을 끈다. 대자연과 하나가 돼 즐기는 스릴 만점 놀이 기구가 안방에도 아찔한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스릴과 웃음이 함께 한 이영자의 감사패 비하인드는 10월 24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7회에서 만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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